작물도 모으고, 자원도 모으고, 사람도 모이는 우리들의 하늘 섬, 모아팜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청야팜이 모아팜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유저분들이 더 정겹게 소통할 수 있는 깨끗하고 다정한 새 보금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나만의 섬을 가꾸는 아늑한 농경 생활과 유저들과의 즐거운 소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친근한 웰컴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농부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으니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합류하세요.
우리 모아팜에서 정겨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요. 지금 바로 입장해서 새로운 식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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