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적응 못해도, 여긴 괜찮아.
“이곳은 빛이 닿지 않는 지하 0.5층, 사회와의 모든 연결을 끊고 습기 찬 방 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말았다. 세상에 등을 돌린 자들만이 이곳을 찾는다…”
📌 설명글 자취방 반지하에서, 밤낮 바뀐 생활 속에서, 혼자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한 공간입니다.
📎 여긴 누구나 ‘조금은 도태된 채’ 살아갑니다. • 말 없는 텍채 • 의미 없는 음챗 • 서로 눈치 보지 않는 친목 • 무해하지만 무기력한 존재들
⛓️ 정신없는 사회 속에서 잠시 내려놓고, 편하게 드러눕고 싶은 사람들의 디지털 반지하.
평가 및 리뷰